
시우횽 고마워요...




| 화신 - 박효신 해가 저물면 밤이 찾아오듯 내사랑 어김없이 찾아오죠 걸음보다 더 빠른 내 마음은 오늘도 그대에게 가죠 울다 웃다 울다 혼자 그리다가 붉은 잎에 새긴 눈물로 그대를 지우죠 그대 얼굴을 바라볼때에는 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 가질 수 없는 꿈인걸 알기에 두눈엔 눈물이 고이죠 인연이 아닌듯 버리고 버려도 가슴엔 더 깊이 새겨지네요 조금만 버려도 더많이 쌓여서 자꾸 그댈 잊을수 없는데 울다 웃다 울다 그대 그리다가 덧없는 내 인생 더 하루만 나 편해질까요 얼룩져 버린 내 삶에 그대란 사람 다음생에 가질게요 그대얼굴을 바라볼때에는 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 가질 수 없는 꿈인걸 알기에 두눈엔 눈물이 흐르죠 |
花信 - パク・ヒョシン 日が暮れれば夜が尋ねて来るように 私の愛 間違いなく尋ねて来ます 歩みよりもっと早い私の心は 今日もあなたに行きます 泣いて笑って泣く 一人で描いてから 赤い葉に刻んだ 涙であなたを消します あなたの顔を眺める時には 私も密かにあなたに付いてまた笑って 持つことができない夢なのを分かるから 両眼には涙が流れます 縁ではないように捨てて捨てても 胸にはもっと深く刻まれますね 少しだけ捨ててももっと多く積もって しきりにあなたを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 泣いて笑って泣く あなたを描いてから はかない私の人生 もう一日だけ私 楽になりましょうか ごっちゃになってしまった私の人生にあなたと言う人 次の人生で持ちますよ あなたの顔を眺める時には 私も密かにあなたに付いてまた笑って 持つことができない夢なのを分かるから 両眼には涙がたまります |
| 인연 / 웅산(Woongsan) 모진 세월 속에서 맺어진 인연 놓을 수 없는 내 슬픈 사랑 멈출 수 없는 사랑 그대 어디에 있나요 수많은 시간 바람숲 사이 모두 흩어져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그대의 향기 멈추지 않는 사랑 이려나 놓을 수 없는 우리 인연의 끈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가끔 불어오는 서글픈 바람은 내 님의 향기인가 모진 세월 속에서 맺어진 인연 놓을 수 없는 내 슬픈 사랑 멈출 수 없는 사랑 그대 어디에 있나요 들리지 않는 그대의 목소리 바람 끝 휘저어 느껴 보네오네 멈추지 않는 이 슬픈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이려나 놓을 수 없는 우리 인연의 끈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가끔 불어오는 서글픈 바람은 내 님의 향기인가 모진 세월 속에서 맺어진 인연 놓을 수 없는 내 슬픈 사랑 멈출 수 없는 사랑 그대 어디에 있나요 그대 향한 끝 없는 사랑 그대 어디에 있나요 |
縁 / ウンサン(Woongsan) 角い歳月の中で結ばれた縁 おくことができない私の悲しい愛 止めることができない愛 あなたはどこにいるんですか 幾多の時間 風と森の間 皆散らばって消えて 忘れていく君の香り 止めない愛であるかな おくことができない私たち縁の紐で また一日が過ぎ去って たまに吹いて来る物悲しい風は 私の様の香りか 角い歳月の中で 結ばれた縁おくことができない 私の悲しい愛 止めることができない愛 あなたはどこにいるんですか 聞こえないあなたの声 風色照らして感じて来るのね 止めないこの悲しい愛 成すことができない愛イリョや おくことができない私たち縁の紐で また一日が過ぎ去って たまに吹いて来る物悲しい風は 私の様の香りか 角い歳月の中で 結ばれた縁おくことができない 私の悲しい愛 止めることができない愛 あなたはどこにいるんですか あなたに向かった果てしない愛 あなたはどこにいるんですか |
| 운명에 외치다 / 배기성 멈춰버린 시간속에 흘린 눈물은 이미 지나가버린 추억 이제 돌이켜 보려해도 잊혀진 내 영혼을 다시 한번 불러 본다 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 울지마 너만은 지킨다 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 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 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 기억속에 아픔을 묻어두지 마 이젠 더이상 울지마 사무친 바람에 맺지못해 멀어진 내 사랑을 다시 한번 외쳐 본다 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 울지마 너만은 지킨다 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 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 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 기억속에 슬픔을 묻어두지 마 이젠 더이상 울지마 슬퍼하지마 이미 지나가버린 흔적일 뿐이야 한번만 단 한번만 제발 한번만 웃어줘 슬픈 운명의 사람아 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 울지마 너만은 지킨다 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 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 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 기억속에 아픔을 묻어두지 마 이젠 더이상 울지마 |
運命に叫んで / ペ・ギソン 止めてしまった時間の中に流した涙は もう過ぎ去ってしまった思い出 もう顧みようとしても忘れた私の魂を もう一度呼んで見る 行くな試練が近づいても 泣くな お前だけは守る 運命のように悲しい人よ 私の胸をお前にあげる 後ろ向きになって振り返えるな お前運命を振りはなすな 記憶の中に痛みを葬るな もうこれ以上泣くな しみたせいで結ぶことができなくて 遠くなった私の愛を もう一度叫んで見る 行くな試練が近づいても 泣くなお前だけは守る 運命のように悲しい人よ 私の胸をお前にあげる 後ろ向きになって振り返えるな お前運命を振りはなすな 記憶の中に悲しみを葬るな もうこれ以上 泣くな悲しむな もう過ぎ去ってしまった跡なだけだ 一度だけただ一度だけ 是非一度だけ笑ってくれ 悲しい運命の人よ 行くな試練が近づいても 泣くなお前だけは守る 運命のように悲しい人よ 私の胸をお前にあげる 後ろ向きになって振り返えるな お前運命を振りはなすな 記憶の中に痛みを葬るな もうこれ以上泣くな |
| 은행나무 언덕 / 유열 이 세상 모든 눈물 사라지는 그 날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리 아름다운 그 미소와 고요한 그대 눈빛에 영원 속에 있으니까요 머나먼 저 하늘 위 지평선을 넘어 그대 어디쯤에 가고있나 계절은 저물어가고 바람은 불어오는데 그대 모습 내 곁에 없네 이 세상 모든 눈물 사라지는 그 날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리 아름다운 그 미소와 고요한 그대 눈빛에 영원 속에 있으니까요 아름다운 그 미소와 고요한 그대 눈빛에 영혼 속에 있으니까요 (오 아름다운 그대는 영혼 속에 있으니까요 ) |
銀杏の丘 / ユヨル この世の中すべての涙が消えるその日 私たちはまた会おうぞ 美しいそのほほ笑みと 静かな君の目つきに 永遠の中にいるからです はるか遠いあの空の上地平線を越えて 君はどのあたりに行っているが 季節は暮れて 風は吹いて来るのに 君の姿は私のそばにないね この世の中すべての涙が消えるその日 私たちはまた会おうぞ 美しいそのほほ笑みと 静かな君の目つきに 永遠の中にいるからです 美しいそのほほ笑みと 静かな君の目つきに 魂の中にいるからです (おぉ 美しい君は魂の中にいるからです) |